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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NINE브랜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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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

  • 나만의 데님팬츠

    • 18-03-16
    • 1,051
    모드나인(Modenine)의 데님 팬츠. 입으면 입을수록 애착이 생기는 팬츠, 바로 모드나인의 데님 팬츠이다. 그도 그럴 것이 모드나인의 데님 팬츠는 입을수록 착용자의 몸에 맞게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핏을 만들 수 있기 때문. 탄탄한 재질의 슬림 스트레이트 핏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과도 멋진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매력적인 중청 컬러로 오래 입어도 결코 질리지 않는 나만의 바지를 갖고 싶다면 바로 모드나인의 팬츠 일 것이다. / 에디터: 김은지
  • 짧아도 좋다

    • 17-07-12
    • 2,025
    모드나인(Modnine)의 데님 쇼트 팬츠. 데님 팬츠는 사계절 즐겨 입는 베이식 아이템. 하지만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아무리 예쁜 데님 팬츠도 허용하기 힘들다. 그래서 모드나인은 여름을 겨냥한 짧은 길이의 데님 팬츠를 내놓았다. 하지만 빈티지하게 워싱한 원단을 사용하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금속 버튼과 리벳 장식으로 퀄리티는 그대로 유지했다. 그리고 모드나인의 상징인 레더 패치를 벨트라인에 달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핏 또한 넉넉한 레귤러 핏으로 제작해 활동성에도 전혀 문제없다. 단지 길이만 짧아졌을 뿐 브랜드의 정성이 그대로 담긴 팬츠인 듯하다. 덥지만 데님 팬츠는 포기할 수 없다면, 짧은 길이의 데님 쇼트 팬츠를 선택해보자. / 에디터 : 방그리
  • 다른 방향

    • 17-04-26
    • 1,380
    모드나인(Modnine)의 데님 팬츠. ‘빠르게’와 ‘대량 생산’이 미덕인 시대. 모드 나인은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그들이 택한 방식은 ‘슬로메이드(Slow made)’. 제대로 된 데님 팬츠를 만들기 위함이다. 원단부터 살펴보자면, 퀄리티에 있어 세계적으로 이름난 터키산 원단을 사용했다. 디테일 역시 흐뭇하다. 팬츠의 가죽 패치나 금속 버튼까지 꼼꼼하게 신경 썼다. 입으면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페이딩되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데님 팬츠. 이러니 다른 방향을 택한 모드나인을 응원할 수 밖에 없다. / 에디터 : 조세희
  • 모두의 디스트로이드 데님!

    • 17-03-31
    • 1,872
    모드나인(Modnine)의 데님 팬츠. 과한 인상의 데님 팬츠가 부담스러운 당신에게 모드나인의 데님 팬츠를 권하고 싶다. 자연스러운 워싱이 매력적인 중청 컬러 데님 팬츠로, 언밸런스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색다른 인상을 이끌어냈다. 동시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과하지 않아 ‘남의 눈’을 그리 부담스러워 할 필요도 없다. 엄마도 이해해주실 것이다. 모두를 위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가 여기에 있다. / 에디터 : 배다영
  • 어떤 기대

    • 17-01-16
    • 3,710
    모드나인(Modnine)의 ‘페이딩 트레일’ 데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격렬하게, 열정적으로 집안 여기저기 벗어둔 옷가지를 정리하며 지나간 한 주를 갈무리하곤 한다. 우연히 에디터의 데님 팬츠에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대부분의 청바지 왼쪽 무릎께가 하얗게 변해 있었다. 스튜디오 촬영 중 무릎을 꿇은 채로 제품의 모양을 잡는 버릇 탓인 듯하다. 여러 측면에서 나의 인생에는 도움이 안 되는 직업임을 새삼 깨달으며 일단 모드나인의 ‘페이딩 트레일’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멋스럽게 물이 빠져 있는 청바지니, 스튜디오 바닥에 닳는다 하여도 문제는 없겠지. 오히려 더 멋지지 않을까? 2월 8일까지 후기를 잘 남기면 재킷 아이템을 선물로 주기도 한다는데, 간만에 실력발휘를 해보자며 마음을 다잡아본다. 하지만 영광은 무신사 회원들에게 돌아가야겠지? 이벤트만큼은 부디 당첨의 영광을 누리시길 바란다. / 에디터 : 류한우
  • 완벽한 고민

    • 16-11-30
    • 2,489
    모드나인(Modnine)의 워시드 데님 팬츠. 패션 에디터가 되어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바가 있다. ‘자연스러움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완벽에 가까운 연출이 필요하다.’ 아무렇게나 대충 던져 놓은 듯한 소품의 위치나 환하게 웃고 있는 모델의 표정 역시 쉬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옷도 마찬가지다. 모드나인 데님 팬츠에는 워싱을 비롯해 오염 가공과 디스트로이드가 잘 살아 있다. 얼핏 보았을 때는 누군가 입으면서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흔적으로 오인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디테일이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노동이 필요했을까? 과거에는 몰랐고 지금은 알 것 같다. 누군가의 완벽한 고민이 결국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이다. / 에디터 : 한다운
  • 군계일학

    • 16-10-21
    • 1,043
    • 1
    모드나인(MODNINE)의 데님 트러커 재킷. 이 정도면 레더 재킷과 비견해도 빠지지 않을 정도의 옷이다. 분야는 다르지만 만족과 고급스러움은 비등하다. 경공업 강국 터키에서 만든 원단을 사용했는데 섬세한 워싱을 거친 뒤 코팅을 더해 독특한 동시에 충분히 고급스러운 질감을 갖췄다. 전문 브랜드의 물건인 만큼 공정과 기법 역시 충실하기에 그 완성본은 유행하는 일련의 데님 재킷들 중 유독 돋보이는 수준의 오라를 드러낸다. 이 정도면 레더 재킷이 부럽지 않다. 아니, 레더 재킷과는 또 다른 층위의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장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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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나인(MODNINE)

SINCE 2006
한국

MODNINE(모드나인)은 2006년에 설립된 데님 전문 브랜드입니다. 일본과 유럽의 최고급 데님과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WORLD STANDARD'를 지켜 나가며 단순히 대량 생산된 제품이 아닌 한 장 한 장에 오랜 제작 기간과 정성이 들어간 공예품과도 같은 하이엔드 JEANS를 만들고 있습니다. 모드나인은 마케팅과 이미지 메이킹으로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제품 그 자체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온 브랜드 입니다. 즉, 모드나인은 모순적인 두가지 의미로 표현되는 '합리적인 가격' 의 '하이엔드 브랜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