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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
    트립션(TRIPSHION) 티셔츠. 일주일 내내 입을 수 있는 같지만 다른 아이템을 찾았다. 무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같은 말을 하고 있냐고? 이 아이템이면 없는 소리도 아니다. 트립션의 '간지'나는 언자이어티 걸 티셔츠! 유니크한 그래픽의 디자인이 입기만 하면 동네 골목이 하라주쿠 스트릿 무드로 바뀐다. 텐터 가공과 덤블 워싱 기법으로 내구성을 높이는 기특함까지 보인 티셔츠. 게다가 무려 8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즐거움을 더했다. 편함은 같지만 컬러가 다른 효자템. 일주일 내내 입으려고 8개 다 샀다. 이 티셔츠 때문에 일주일이 8일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주말이 3일이고. / 에디터 : 유새린
  • 포인트는 역시 반다 2
    카파(KAPPA)의 빅 로고 반소매 티셔츠.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대박’ 난 브랜드라면 단연 카파를 떠올릴 것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로고인데 왜 여전히 예쁜지 이 반다 로고를 볼 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레트로 감성을 물씬 풍기는 LA84 컬렉션 반소매 티셔츠 역시 인기 아이템 중 하나. 여러 컬러로 이루어진 배색 포인트뿐만 아니라 소매 라인을 따라 LA84 컬렉션 테이프가 둘러진 것도 인기에 한 몫 한다. 몸에 딱 맞게 입어야 더욱 예쁜 카파의 222반다 시리즈. 룩에 포인트 주는 건 이 티셔츠로 끝내자. / 에디터 : 김다미
  • 휴가를 앞두고 2
    반스(VANS)의 슬립온. 뒤늦은 9월 여름 휴가를 앞두고 이것 저것 사고 싶은 것들을 장바구니에 담는 중이다. 9월이면 가을 옷을 준비해야 할 때이지만, 그래도 명색이 여름 휴가이니 마지막으로 예쁜 여름 아이템을 사서 놀러 가고 싶은 것은 당연. 반스의 슬립온은 먼저 통통 튀는 색감과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데 거기에 너무나 착한 가격이 매력을 최대치로 높여준다. 무엇보다 발이 편안해 오랜 시간 걸어도 거뜬할 것 같고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패턴들로 어떤 단조로운 룩도 생기 있게 만들어 줄 테니 ‘휴가룩’에 이만한 아이템은 없을 듯 싶다. / 에디터 : 김은지
  • 클럽에서 주목 받는 방법 1
    본챔스(BORN CHAMPS)의 티셔츠. 클럽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사람은 누굴까? 세상 멋이란 멋은 다 부린 사람? 헐벗은 사람? 둘 다 아니다. 어두운 곳에서 번쩍 번쩍 빛을 내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눈길이 갈 것이다. 본챔스의 티셔츠는 왼쪽 가슴을 타고 흐르는 로고를 반사 소재로 사용했다. 이 티셔츠를 입고 클럽에 가면 어두운 곳에서 ‘챔피언으로 태어났다!’는 레터링이 밝게 빛나 시선을 확 끌 것이다. 로고에 메시 포켓이 더해져 한층 멋스럽다. 화이트, 블루, 블랙, 옐로 등 네 가지 컬러 중 얼굴이 확 사는 컬러를 골라 입으면,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 에디터 : 김하은
  • 색다른 후디를 찾는다면! 1
    엑스와이지(XYZ)의 유니섹스 크롭 후디. 매 시즌 다양한 컬러와 로고가 얹혀진 후디를 지겨울 정도로 보아왔다면 크롭 후디는 어떨까? 여자라면 크롭 후디 그 자체만으로도 패셔너블해 질 수 있을 테고 셔츠를 레이어드 한다면 색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 후디 안에 무엇을 입느냐에 따라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게 크롭 후디의 포인트! 본격적인 가을이 성큼 곁으로 오기 전에 미리 준비 해둔다면 더욱 좋을 아이템이니 지금부터 주목하실 바란다. / 에디터 : 오별님
  • 설레는 가을 준비는 스웨트셔츠와 함께! 2
    리올그(REORG)의 RRR 스웨트셔츠. 새벽에도 3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불볕더위에 출근길엔 늘 민소매와 함께 한다. 게다가 오늘 아침 실내온도는 30도. 당연히 시원한 옷을 걸치고 나왔으나 바깥 기온을 마주하고는 주춤할 수 밖에 없었다. 하루 사이에 이렇게 기온이 뚝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웠다. 그 순간 얼마 전 마주했던 신상 가을 스웨터와 카디건, 거기 어울릴 법한 버건디 컬러 부츠가 눈 앞에서 아른거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설레기 시작하면서 가을 옷에 시동을 걸 때가 왔음을 느꼈다. 본격적인 가을이 되기 전, 준비해야 할 옷은 단연 기본 아이템. 여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바이올렛 그리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스웨트셔츠로 가을 첫 꼬까옷을 마련 해야겠다. 오렌지 역시 매력적이니 컬러 별로 소장하는 것도 좋겠다. / 에디터 : 오별님
  • 가방 하나로 달라진다 2
    리올그(REORG)의 가방. 신학기 가방을 장만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무신사 스토어에 접속하는 새내기는 주목! 리올그가 심플한 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매고 다니기 좋은 가방을 선보인다. 내구성 강한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탄탄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인해 가볍고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베이식한 스타일 덕분에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모던한 스타일까지 두루두루 활용 가능하니 신학기 데일리 스타일링에 안성맞춤 가방! / 에디터 : 이화진
  • 이거 살래! 와~ 3
    살레와(SALEWA)의 벤치 다운 재킷. 여기 열정을 듬뿍 담아 만든 아이템이 하나 있다. 메케니컬 소재로 생활방수 기능과 신축성은 물론이고 실루엣의 엣지까지 더한 살레와 열정 벤치 다운 재킷이 그 주인공. 사이드 포켓에는 마그넷 자석으로 편리함을 높였다. 가슴엔 볼륨감 있는 로고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고 탈부착 가능한 쭈리 소재 이중 후드로 디테일까지 잡았다. 이 정도 열정이면 겨울철 폭염도 녹여버릴 듯. 이건 진짜 사야 돼. 나 이건 '살래! 와' 진짜. / 에디터 : 유새린
  • 재킷과 데님의 꿀조합! 1
    모아(MOAA)의 체크 재킷과 데님 팬츠. 가을이 오면 자주 입게 될 체크 재킷은 하나쯤 갖춰두면 두고 두고 입을 수 있는 활용 만점인 아이템이고, 허리가 밴딩으로 되어 있는 데님 팬츠는 트레이닝 팬츠만큼이나 편안하게 입기 좋다. 체크 재킷과 데님 팬츠처럼 잘 어울리는 조합이 또 있을까? 다가올 가을을 위해 부지런하게 옷장을 채워보자. / 에디터 : 방그리
  • 발이 커도 문제 없어요 1
    휠라(FILA)의 스니커즈 트레이서. 어글리 스니커즈가 대세라지만 발 큰 사람에게 투박한 신발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가뜩이나 큰 발을 더 커 보이게 하기 때문. 휠라의 트레이서는 코 모양 패턴이 작고 동글동글해 발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낸다. ‘왕발’도 용기를 낼 수 있는 신발이 바로 트레이서다. 컬러는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도 좋다. 복잡한 슈즈 패턴에 조각 조각 패치워크를 더해 올 화이트, 올 블랙의 모델도 한층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레드 컬러를 믹스 매치한 ‘화이트블랙’ 모델은 휠라의 헤리티지 컬러와 트랜디한 컬러를 섞어 레트로 무드를 낸다. 이제 발 크기에 상관 없이 평소에 즐겨 입는 옷 스타일에 따라 고르기만 하면 된다! / 에디터 : 김하은
  • 이보다 힙한 조합 1
    세븐셀라(SEVENSLAH)의 조거 카고 슬랙스. 절대 손이 가지 않는 옷의 특징 중 하나. 유행이 지난 지 오래되지 않은 어떤 요소가 들어있는 것이다. 이를테면 카고 팬츠의 포켓이나 조거 팬츠의 밑단도 그렇다. 살짝 애매하게 지나버린 트렌드. 하지만 그 두 요소를 모두 집어넣고도 세상 힙한 팬츠를 찾았다. 바로 세븐셀라의 조거 카고 슬랙스다. 유행이 지나 ‘아재 바지’라 불리던 카고 팬츠와 ‘추리닝’이라는 별명이 붙은 조거 팬츠를 한데 모아두었는데 이렇게 멋질 수가 없다. 악조건을 합쳐 완전히 새로운 룩을 완성한 사례. 게다가 세븐셀라의 훌륭한 품질까지 더해졌으니, 이런 아이템이야 말로 트렌드와 관계 없이 오리지널리티를 지키는 브랜드의 장기라 하겠다. / 에디터 : 홍정은
  • 전천후 팬츠 1
    아키아(AKIA)아의 트랙 팬츠. 레트로 열풍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아키아의 트랙 팬츠는 단지 편한 옷차림만이 아닌 애슬레저 트렌드를 대변한다. 덕분에 간편함은 덤, 손쉽게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테이핑을 더한 옆 라인은 슬림한 착시 효과를 준다. 소재는 수영복이나 이너웨어에 사용되는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촉감과 탄력이 뛰어나다. 아키아 트랙 팬츠 하나면 편안함과 트렌드 어느 한 쪽도 포기 없이 어떤 룩도 실패할 일이 없겠다. / 에디터 : 홍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