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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25 건

  • 찾았다! 겨울 코트!

    • 19-10-16
    • 309
    오랫동안 입을 미니멀한 디자인의 코트를 찾다가 발견한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코트. 더블 버튼과 플랩 포켓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어깨 라인은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캐주얼 아이템과도 부담없이 입기 좋다. 찾아나선 보람이 있는 가먼트레이블의 코트! 어서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 에디터 : 배다영
  • 활용도 높은 블레이저

    • 19-08-27
    • 467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뉴 대디 재킷. 글렌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핏 블레이저다. 어떤 룩에 매치하든 포멀한 무드를 만들기 때문에 블레이저는 활용도가 높다. 이런 글렌 체크 원단은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제격. 가벼운 무게 덕분에 들고 다니며 입기 좋아서다. 데님이든 슬랙스든 어떤 팬츠에도 잘 어울린다. 남녀공용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원피스나 치마에 입어도 잘 어울리겠다. / 에디터 : 이보영
  •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데님 팬츠

    • 19-08-14
    • 638
    세련된 데일리 룩의 완성, 잘 고른 데님 팬츠 하나면 충분하다! 가먼트레이블(GARMENTLABLE)의 테이퍼드 핏 데님 팬츠는 발목을 드러내는 적당한 길이와 세련된 테이퍼드 핏으로 승부한다. 은은하게 물든 그레이 블루 컬러 또한 매력적! 어떤 캐주얼 룩에도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녹아드는 기특한 팬츠. / 에디터 : 방지수
  • 고민할 게 더 있어?

    • 19-08-13
    • 691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과 피스워커(PIECE WORKER)의 컬래버레이션 데님 팬츠. 고밀도 데님 원단으로 제작해 빳빳한 촉감이 살아 있는 데님이다. 이런 데님은 입었을 때 바스락거리는 감촉이 좋다. 옥스포드 슈즈나 발등이 보이는 로퍼와 신어도 잘 어울리는 테이퍼드 크롭 핏이 강점. 데님 잘하는 피스워커와 옷 잘 만드는 가먼트레이블이 만났는데 고민할 게 더 있을까? / 에디터 : 이보영
  • 울아빠 바지!

    • 19-06-17
    • 699
    이름부터 눈물이 핑돌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슬랙스가 있다.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스트롱 데디 슬랙스. 마치 어릴 적 제일 맛난 거만 내게 주던 울아빠의 마음과 닮은 바지통은 활동하기도 편하게 넉넉하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시우라로 봉제 작업한 허리라인이 마치 아버지의 사랑처럼 단단하다. 밑단의 5cm의 시접은 개인의 기장에 맞게 수선해 입으라는 고마운 배려. 셔츠든, 티셔츠든, 슬리브리스든! 어떤 상의에도, 어떤 무드에도 잘 어울리는 슬랙스. 울아빠 만큼 강한 팬츠라고! / 에디터 : 유새린
  • 장점의 매력을 합친!

    • 19-08-12
    • 417
    • 1
    1990년대 무드가 느껴지는 원단과 모던한 실루엣을 결합한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팬츠. 완벽한 만듦새를 지향하는 정통 캐주얼 브랜드의 피스워커(PEACEWORKER)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내구성 강한 고밀도 원단으로 선명한 패턴의 워싱 공법이 특징이다. 허벅지 라인이 여유 있고 무릎부터 밑단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크롭 스트레이트 핏으로 국내 평균 체형의 적합한 형태이며 베이식 컬러로 데일리 룩에 연출하기 좋다. 무신사 스페셜 이슈를 통해 20%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자. / 에디터 : 김다정
  • 완벽한 조합의 데님 팬츠

    • 19-06-04
    • 568
    • 1
    스니커즈를 다 덮을 정도로 길게 내려오는 팬츠가 아무리 유행이라고 하지만, 여름엔 역시 발목을 드러내야 시원하고 멋스러워 보인다. 데님 팬츠도 예외는 아니다. 바지의 밑단을 접을 때 롤업의 두께와 접는 방식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 이것저것 고민하고 싶지 않다면,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롤업 데님 팬츠를 추천한다. 적당한 롤업과 반듯하게 떨어지는 팬츠의 핏 그리고 이상적인 바지의 길이까지.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 에디터 : 황혜인
  • 폭염에는 티셔츠를 입으세요~

    • 19-07-16
    • 506
    몸 위에 아무것도 걸치기 싫은 더운 날씨 탓에 옷을 입는 것마저 귀찮게 느껴진다. 그럴 때는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반소매 티셔츠가 답이다. 특수 가공된 쿨링 소재가 땀을 빠르게 말려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곧 다가올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티셔츠를 구매하자. / 에디터 : 김수정
  • 여름을 부탁해

    • 19-05-23
    • 648
    여름을 위해 태어난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데님 롤업 팬츠를 소개한다. 스카이 블루 컬러를 입혀 봄/여름 시즌에 활용하기 좋다. 게다가 코튼 100% 고밀도 데님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았다. 무릎에서 밑단까지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에 롤업 포인트를 더했다. 가먼트레이블과 함께 산뜻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 에디터 : 김하은
  • 여름 바지 원픽!

    • 19-07-01
    • 623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 '원픽'하기 좋은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팬츠를 소개한다.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린넨과 면을 합성해 만든 소재는 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안겨준다. 덕분에 답답함 없이 여름 내내 꺼내 입기 좋겠다. 심플한 디자인은 어떤 상의와도 다양한 연출을 즐길 수 있어 어디에 더해도 좋은 아이템. 총 4가지로 구성한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에디터 : 홍민영
  • 하늘 아래 똑같은 티셔츠는 없다.

    • 19-05-07
    • 117
    평소와 다르게 형형색색의 티셔츠를 찾고 있는 내 모습에 대한 그럴듯한 핑계를 찾아보자면, 이건 분명 계절 탓이다. 하늘 아래 똑같은 색은 없다고,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민트색 티셔츠가 그렇다. 부담스럽게 선명하지도, 촌스럽게 바래지도 않았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날염 디자인과 염색으로 부드러운 민트색을 완성했다. 그냥 입어도 어디에나 잘 어울릴게 분명하지만, 연한 청색 데님 팬츠에 입으면 더 멋있다. / 에디터 : 황혜인
  • 티셔츠의 가장 좋은 예

    • 19-04-29
    • 281
    베이식한 반소매 티셔츠가 다 똑같은 티셔츠 같아 보여도 네크라인부터 핏, 소재 등의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티셔츠를 고를 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특히 베이식한 반소매 티셔츠는 기본 아이템으로 자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퀄리티가 중요하다. 여기 있는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의 튼튼한 반소매 티셔츠처럼 말이다. 늘어남을 방지해 이중으로 제작한 네크라인과 직접 개발한 나염 프린팅을 뒷면에 포인트로 더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까지. 가먼트레이블의 반소매 티셔츠는 베이식 티셔츠로 갖춰야할 모든 조건들을 갖춘 완벽한 티셔츠다. / 에디터 : 방그리

가먼트레이블(GARMENT LABLE)

SINCE 2016
한국

GARMENT LABLE(가먼트레이블)은 옷을 대하는 진지한 열정과 헌신이 우리의 모토이며 매우 높은 퀄리티의 옷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그래서 당신에게 옷을 입는 것에 대한 기쁨의 메세지를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컨템포러리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발빠르게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들을 기획하고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드믄 작업이지만 가먼트 레이블은 시즌별 트렌드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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