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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4 건

  • 딱 좋아

    • 19-02-18
    • 618
    곧 있으면 신학기 시작이다.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은 베이식한 아이템을 찾게 된다. 들고 다닐 책이 많아질 테니, 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공간 구성은 필수! 컨버스 소재 마지 언타이틀(MAZI UNTITLED)의 메신저 백은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한다. 신학기 필수 아이템임이 분명하다. / 에디터 : 조혜나
  • 언제 어디서나!

    • 18-11-08
    • 268
    마지언타이틀(MAZI UNTITLED)에서 선보인 카페 토트백. 가방 이름이 카페인 이유는 커피를 마시거나 산책을 하는 등 가볍게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 좋은 가방이기 때문. 발수 코팅 처리한 나일론 원단이라 가볍고 내구성도 뛰어나다. 다양한 크기의 포켓들이 가방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크고 작은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에도 제격. 깔끔한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어우러진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데일리백, 멀리서 찾지 말자! / 에디터 : 조세희
  • 사계절 아이템으로 딱이야

    • 18-11-01
    • 349
    가볍게 외출할 때도 언제나 짐이 넘쳐난다면 마지언타이틀(MAZI UNTITLED)의 캔버스 토트백을 추천한다. 넉넉한 사이즈로 누구나 편하게 들 수 있고 안쪽에 덮개가 있어 분실 위험이 적다. 거기에 내구성이 뛰어난 캔버스로 제작해 오랫동안 변함없이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깔끔한 토트백 하나면 다양한 옷차림에도 연출하기 좋으니 매력 만점이다. / 에디터 : 안혜민
  •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해줄 가방

    • 18-06-21
    • 1,136
    • 2
    마지언타이틀(MAZI UNTITLED)의 스트롤 백. 무더운 여름, 몸에 닿는 것이라면 최대한 가볍고 시원해야한다. 가방도 마찬가지다. 정말 필요한 것만 들어가는 크기와 들기 편한 가방에 자연스레 손이 갈 수밖에. 무거운 짐을 다 덜어내고 가벼운 스트롤 백과 함께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자.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여름이 좀더 친근해질거다. / 에디터 : 오별님

마지언타이틀(MAZI UNTITLED)

SINCE 2015
한국

MAZI UNTITLED (마지언타이틀)은 다양한 옷차림에 어울리도록 간결하게,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섬세하게 가방을 제작합니다. 가방을 중심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가며,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표현하며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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