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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17 건

  • 롱슬리브를 사야 할 때

    • 19-08-22
    • 174
    뜨거운 햇볕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야말로 롱슬리브를 사야 할 때! 지금 입기 좋은 오앤에이(ONA)의 롱슬리브 티셔츠를 소개한다. 드롭 숄더 라인을 더해 루스한 핏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과도 입기 좋다. 조그마한 로고 장식으로 심플한 앞면과 달리 뒷면에는 큼지막한 로고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로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단독은 물론 여러 아이템과의 레이어링에도 안성맞춤인 롱슬리브 티셔츠를 찾고 있다면 오앤에이의 롱슬리브 티셔츠를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 정확히 원했던 팬츠

    • 19-06-20
    • 433
    오엔에이(ONA)의 코튼 테이퍼드 카고 팬츠. 카고 팬츠가 주는 스트릿 무드에 테이퍼드 핏이 주는 깔끔한 느낌을 합쳐놓은, 완벽한 바지다. 편하게 입을 수 있지만 밑단은 신발에 딱 걸리는 깔끔한 테이퍼드 핏이 차별화 포인트. 카고 팬츠라고 다 루즈핏에 힙합 스웩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 블랙, 카키, 베이지 세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베이지로 고. / 에디터 : 홍정은
  • 빈티지 워싱 티셔츠에 주목할 때!

    • 19-06-05
    • 136
    꽃이 만개한 것처럼 호사스럽게 물든 날염 티셔츠가 조금 과하게 느껴진다면, 빈티지 무드의 자연스러운 워싱이 멋스러운 오앤에이(ONA)의 반소매 티셔츠를 주목하자. 피그먼트 워싱 특유의 빛 바랜 듯한 워싱 위에 지구 프린트로 매력을 더했다. 넉넉한 오버사이즈로 어떤 하의와 입어도 잘 어울린다. / 에디터 : 황혜인
  • 잘 만든 와이드 팬츠

    • 19-05-03
    • 992
    트렌디한 핏감이 매력적인 오앤에이(ONA)의 9부 더블 와이드 코튼 팬츠. 넓은 밑단과 적당한 길이의 기장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럽다. ‘치노’라고 불리는 힘 있는 능직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고, 원 턱 주름을 넣어 밋밋함을 없앴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할 팬츠를 찾고 있다면 강력히 추천한다. 베이지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만나 보자. / 에디터 : 김상수
  • 컬러와 디자인이 찰떡

    • 19-04-10
    • 233
    오엔에이(ONA)의 워싱 컬러 반소매 티셔츠. 작년 여름만 해도 화려한 네온 컬러가 눈에 확확 들곤 했는데, 올해는 다르다. 너무 현란한 컬러에 지쳐서인지 채도가 낮고 물빠진 색, 그러니까 피그먼트 워싱 컬러가 자꾸만 눈에 더 들어오는 것이다. 워싱 컬러를 사용할 때는 그에 어울리는 적절한 그래픽 디자인도 굉장히 중요한데, 오엔에이의 베이스먼트 그래픽 디자인은 락 컬처와 스케이트보드 씬의 어딘가에서 볼만한 것. 피드먼트 워싱의 거친 느낌과 잘 맞아떨어진다. 상의의 컬러를 잘 살리려면 하의는 무난한 것으로, 슈즈는 반스의 올드스쿨이나 슬립온이 딱 어울리겠다. / 에디터 : 홍정은
  • 이것이 방탄소년단 효과다

    • 19-03-28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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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입어 화제가 된 오엔에이(ONA)의 잇 저스트 후디의 여름 버전이 출시됐다는 소식이다. 잇 저스트 숏 슬리브 티셔츠는 후디와 마찬가지로 전면과 후면의 그래픽은 그대로 살렸으며, 소매 길이만 짧아졌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로 선보여 어느 것을 입어도 여름에 데일리 아이템으로 즐겨 입을 수 있을 것. / 에디터 : 김하은
  • 평생 입은 것 같은 옷

    • 19-03-13
    • 343
    오엔에이(ONA)의 워싱 스웨트셔츠. 빳빳하게 새 것 같은 옷이 좋을 때도 있지만 원래 오래 입어온 것 같은 편안한 옷에 손이 더 많이 가기도 한다. 너무 1차원적 연결일지 모르지만 워싱 컬러는 묘하게 그런 느낌을 준다. 오랫동안 내 옷장에서 에이징한 듯한 자연스러움 덕분일까. 아무튼 오엔에이의 워싱 스웨트셔츠에 반한 이유 중 한 가지임은 분명하다. 자연스러운 워싱 컬러와 디테일이 어릴 적 ‘애착 인형’처런 내가 아끼던 옷을 새로 산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중요한 건 질리지 않을 거라는 믿음! / 에디터 : 홍정은
  • 빈티지하게

    • 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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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앤에이(ONA)의 스웨트셔츠. 코튼 원단 베이스로 제작된 스웨트셔츠에 트렌디한 워싱 기법과 뒷면 라바나염을 통해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거기다 오버 핏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한 연출까지!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은 이렇게 완성하는 거다. / 에디터 : 이화진
  • 시간을 앞서는 방법

    • 18-08-28
    • 1,707
    • 2
    오앤에이(ONA)의 BMC 로고 워싱 크루넥 스웨트셔츠. 워싱은 생각할수록 대단하다. 10년 혹은 50년을 넘게 종일 입어야 생기는 시간의 흔적을 손쉽게 만들어낸다. 시간을 앞서가는 방법인 것이다. 카니예웨스트가 만든 그것의 인기도 닳은 듯한 면의 자연스러운 경년변화를 재현한 것에서 시작했다. 이에 오앤에이는 차콜뿐만 아니라 핑크나 퍼플 같은 화려한 컬러의 스웨트셔츠에 자연스러운 워싱 가공을 거치는 것으로 차별화를 마련했다. 지금 우리가 입는 다채로운 컬러의 옷에게 일어날 에이징의 멋스러움. 지금 바로 오앤에이가 보여주고 있다. / 에디터 : 권현근
  • 앞뒤 모두 포인트!

    • 18-04-24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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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앤에이(ONA)의 티셔츠. 최근 무신사, 우신사는 여름 티셔츠가 인기다. “4월인데 벌써?”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매년 느끼다시피 ‘훅’ 들어오는 게 바로 여름이란 계절이니까. 오앤에이도 여름을 위한 아이템을 대거 선보였다. 이중 눈에 띄는 로고 티셔츠를 잠시 소개하면 앞뒤면 모두 로고와 그래픽을 더했으나 컬러웨이와 배치로 전혀 과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특징을 지녔다. M, L 두 사이즈로 선보여 남성뿐만 아니라 루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에게도 어울린다. 부드럽고 탄탄한 소재는 또 하나의 장점이다. / 에디터 : 김다미
  • 귀여운 트러커 재킷 하나!

    • 18-03-08
    • 4,724
    오앤에이(Ona)의 트러커 재킷. 일교차가 점점 벌어진다. 3월 한낮 기온은 영상 10도 가까이 오른다. 지난 몇 달간 거의 생존을 위해 입었다고 해도 과한 말이 아니었던 패딩과 두툼한 코트와 이별할 때가 온 거다. 그래서 봄 아우터를 검색했는데 그중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이 오버사이즈 트러커 재킷. 드롭 숄더 형태로 소매 끝이 손등을 가려 여리여리 귀여운 느낌을 준다.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어떤 하의와 입어도 멋지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귀여운 데일리 아이템 하나 있으면 그저 그런 열 아이템 안 부럽다. / 에디터 : 김지연
  • 맑은 날 운동장

    •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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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앤에이(ONA)의 ‘로렐 크루넥 스웨트셔츠’. 수 많은 룩북 이미지를 넘겨보다가도 꼭 이렇게 한 번씩 걸리는 것들이 있다. 이 컷은 하잔한 듯 두 팔을 벌려 포즈를 잡은 모델의 모습이 티셔츠를 가로지르는 패턴과 어쩐지 닮은 것 같아서 잠시간 고즈넉이 바라보았다. 그러다 옷을 찬찬히 뜯어 보니 넉넉한 사이즈에 색의 사용도 명쾌하여 맑은 날 너른 운동장이 생각나기도 하고. 이런 감성을 옷과 이미지에 담아낸 오앤에이를 눈여겨봐야겠다. / 에디터 : 류한우

오앤에이(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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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NA(오앤에이)는 아이덴티티와 매시즌 새로운 주제를 반영한 아카이브를 형성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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