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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14 건

  • 여행갈 때 이거 하나

    • 19-07-19
    • 1,147
    딱 필요한 스마트폰, 카드 지갑 등을 담을 작은 가방을 소개하고 싶다. 로우로우(RAWROW)의 스트링 미니 크로스 백이다. 스트링으로 여닫기 편리하게 제작했다.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 물방을 정도는 가볍게 튕겨내는 발수 기능을 지녔다. 색은 블랙, 베이지, 그레이, 블루 4가지다. 심지어 가격까지 착하다. 이런 건 여행 갈 때 여권과 스마트폰 넣을 용도로 쓰면 딱이다. 이번 여행 때 이거 하나 꼭 챙겨가길! / 에디터 : 이보영
  • 진정한 데일리백

    • 19-07-18
    • 1,254
    로우로우(RAWROW)의 스트링 크로스백. 불필요한 건 빼자는 의미의 시그니처 마크인 ‘마이너스(-)’ 표시만 넣어 담백하게 디자인을 완성했다. 거기에 열고 닫기 쉬운 스트링을 넣었다. 소재도 가볍다. 이 정도로 심플하고 실용적이어야 매일 들고 다니고 싶지 않겠어? 진정한 데일리백이 여기 있다! / 에디터 : 전해인
  • 손이 가요 손이 가!

    • 19-07-17
    • 1,199
    스트링을 사용해 지퍼만큼 쉽고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백팩을 선보인 로우로우(RAWROW). 스트링 백팩 750 W는 나일론 소재로 만든 가벼운 스트링 개폐식 백팩이다. 나일론은 계획에 없던 외출도 짐이 되지 않을 만큼 가볍고, 만만하게 들 수 있도록 모든 포켓에 조였다 푸는 방식을 택했다. 여기에 발수 기능이 있어 일상생활 중에 묻을 수 있는 물방울 정도는 가볍게 튕겨내 실용적이다. / 에디터 : 김하은
  • 여행의 무게를 대폭 줄였다!

    • 19-07-02
    • 315
    여행 꽤나 해본 사람이라면 여행 짐의 무게가 피로와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 로우로우(RAWROW)의 R 트렁크 라이트는 무게는 줄이고 TT 핸들에 옷이나 백팩 등 여행 짐을 걸어둘 수 있어 캐리어 운반으로 인한 피로를 최소화했다. 게다가 핸들 가죽, 핸들캡, 스티커 등으로 캐리어를 커스텀할 수 있어 수화물 찾는 곳에서 쉽게 눈에 띄는 나만의 캐리어를 가질 수 있다. / 에디터 : 김하은
  • 보기만해도 떠나고 싶은 가방

    • 19-01-18
    • 795
    여행을 앞둔 이들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로우로우(RAWROW)의 알 트렁크. 설 연휴를 앞두고 짧게는 4일 길게는 6일 정도의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24인치의 알 트렁크를 추천한다. T자형 핸들과 부드럽게 움직이는 바퀴, 버튼 형식의 자물쇠는 물론이거니와 어디서든 트렁크의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 스케일 핸들까지 장착해 여행의 질을 높여준다. 목적지에 따라, 필요에 따라 효율적인 패킹을 원한다면 로우로우의 알 트렁크를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 완벽한 여행 파트너, 로우로우의 R TRUNK

    • 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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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가방, 캐리어.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만큼 튼튼함은 물론 비주얼도 마땅히 갖춰줘야 한다. 바로, 로우로우(RAWROW)의 알 트렁크처럼. 머스터드, 아이보리, 블랙, 실버 등 네 가지 기본 컬러에 기내용으로 사용 가능한 37L와 더 많은 수납이 가능한 63L, 88L로 구성된 라인업은 다양한 기능 장치를 더해 여행 시 보다 효율적인 패킹이 가능하다. 한층 더 향상된 여행의 질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지금 92번째 무신사 쇼케이스를 확인하자. 20% 할인된 가격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또 어쩌면 37L 기내용 캐리어에 당첨될 행운이 따를 수도 있으니 서둘러 확인해보자. / 에디터 : 홍민영
  • 정성이 한가득

    • 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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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RAWROW)가 생각한 가방의 끝, 알 트렁크를 소개한다. 알 트렁크는 기존 캐리어와는 사소한 부분이 다르고 작은 변화만으로도 놀라움을 더한다. 손잡이의 모양을 T자로 만들어 옷이나 가방을 거는 것에 유용하고, 외부에 작고 유용한 미니 포켓 공간을 만들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다. 63L와 88L 사이즈는 스케일 핸들 기능을 더해 트렁크를 들어 간편하게 무게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수 많은 기능이 탑재된 실용성 갑의 캐리어다. / 에디터 : 이화진
  • 기찻길에서 영감을 얻은

    •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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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RAWROW)가 기찻길에서 영감을 얻은 백팩을 선보였다. 나란히 자리잡은 두 개의 라인이 포인트 디테일! 백팩의 소재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코듀라를 활용해 시간이 지나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독특한 디자인에 튼튼하기까지! / 에디터 : 배다영
  • 매력 터지는 가방

    • 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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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RAWROW)의 스퀘어 메신저 백. 늘 기본적으로 들고 다녀야 하는 소지품이 많은 사람은 넉넉한 크기의 가방을 찾는다. 하지만 크기만 충족된다고 다가 아니다. 크기에 디자인까지 마음에 들어야 하는 게 포인트. 로우로우의 스퀘어 메신저 백은 각 잡힌 형태에 우체부의 가방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지녔다. 네 가지 컬러에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포인트가 들어간 모습. 쓰면 쓸수록 자연스럽게 에이징되는 소재, 튼튼한 코듀라를 사용했고 가방의 가장 바닥 부분은 샤무드로 만들었다. 게다가 들면 들수록 자연스럽게 내 몸에 맞춰지는 가방이라니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 / 에디터 : 오별님
  • 자연스러운 가방

    • 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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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RAWROW)의 RRR 프로젝트 컬렉션. 가방은 무거운 가죽보다 깨끗하고 가벼운 캔버스를 좋아한다. 물론 자주 사용하면 때가 타고 색도 바뀌지만 캔버스 백이 가진 매력에 빠지면 다른 가방에 마음을 주기가 힘들다. 너무 과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의 손길에 따라 길들여지는 캔버스 백. RRR 프로젝트의 캔버스 백은 광목으로 만들어 강하다. 또한 아무런 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자연 가공 광목이라 더욱 매력적.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인위적이지 않은 것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에디터 : 오별님
  • 태양을 가볍게 피하는 방법

    • 18-08-01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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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RAWROW)의 선글라스. 내리쬐는 따가운 햇볕의 영향으로 선글라스는 단순히 멋을 뛰어넘어 이젠 필수품이 되었다.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착용하려면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무게가 더 관건이다. 그렇다고 멋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 가볍고 편하기로 소문난 베타티타늄 소재의 로우로우 선글라스라면 멋도 편안한 착용감도 놓치지 않는다.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그만이고 트렌디한 디자인만큼이나 여행지에서 좋은 룩을 완성해줄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 그때는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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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젖지 않는 동시에 가볍기까지 한 로우로우(RAWROW)의 사코슈 백. 얼마 전 도쿄로 놀러 갔을 때의 이야기다. 여권, 포켓 와이파이, 선글라스 등 수시로 꺼내야 하지만 바지 주머니에 넣기는 불편한 소지품을 낡을 대로 낡은 사코슈 백에 넣고 한참을 돌아다녔다. 날이 너무 더운지라 등에 밀착되는 백팩을 매는 것은 무리, 가진 짐에 비해 토트백은 너무 크고 귀찮았다. 새삼 사코슈 백의 편리함을 느끼며 시부야 대로를 활보하던 도중 갑자기 거세게 내리는 비. 매고 있던 사코슈의 소재가 그물인 바람에 종이로 된 여권과 기계인 포켓 와이파이는 그렇게 젖어야만 했다. ‘설상가상’이라고 했던가. 사코슈 끈 한쪽이 끊어지며 바닥으로 쏟아지는 마이 프레셔스. 그렇게 지옥이 된 단 하루의 도쿄. 그 후 한 달 정도가 지났다. 무신사 스토어에 ‘비에 젖지 않는 소재와 가벼운 무게가 강점’이라는 슬로건의 사코슈 백을 발견했다. 심지어 가격은 3만원대. 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 왜 이렇게 준비가 허술한가. 아쉬움만 남는다. / 에디터 : 권현근

로우로우(RAWROW)

SINCE 2011
한국

RAWROW(로우로우)는 ‘LESS BUT BETTER’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입니다. RAWROW는 과장하지 않으며 본질을 고민하는 브랜드로 단순한 것이 가장 진실한 것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가방을 왜 들까?’ 에서부터 ‘어떻게 들까?’를 고민하면 가방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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