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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2 건

  • 오래오래 들고 싶은 가방

    • 19-08-09
    • 396
    세이모 온도(SAMO ONDOH)의 한나 백. 깔끔한 디자인과 적당한 크기 어떤 스타일에나 들기 좋고 두툼한 손잡이는 포인트가 된다. 이 가방은 매우 실용적이기도 하다. 잠금용 고리를 이용해 소지품 분실을 막을 수 있고 좌우 양쪽에 달린 고리에 가죽 스트랩을 연결하면 크로스 백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품질도 우수하다. 이 정도면 매일 들고 싶지 않을까? / 에디터 : 김상수
  • 키 아이템

    • 18-02-09
    • 1,757
    세이모온도(Samo Ondoh)의 토트백. 각 잡힌 스퀘어 실루엣에 마음이 끌렸는데 들어갈 건 다 들어가는 사이즈에 한 번 더 만족을 느낀다. 게다가 여섯 가지 컬러의 스트랩으로 교체가 가능해 이리저리 색다른 아이템으로 꾸며보는 재미도 있다. 새로운 가방을 마주할 때만큼 설레는 순간이 또 있겠냐만, 세이모온도의 토트백은 조금 더 설레는 듯하다. 그래서 에디터 신휘수가 임명하는 오늘의 ‘키 아이템’! / 에디터 : 신휘수

세이모 온도(SAMO ONDOH)

SINCE 2011
한국

SAMO ONDOH(세이모 온도)는 “같은 체온”이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세이모 온도는 옷을 하던 두 디자이너가 만나 시작되었습니다. 한 디자이너는 하이패션으로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었고 한 디자이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두 디자이너의 재미있는 공통적인 아이디어로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세이모 온도의 시그니처인 꼬리에 눈이 달린 물고기는 두 디자이너의 독특한 조화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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