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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8 건

  • 전에 볼 수 없던 볼캡

    • 19-09-09
    • 1,462
    • 2
    한국인의 두상에 가장 알맞게 만든 바잘(VARZAR)의 오버핏 볼캡. 여러 차례의 수정 단계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갖추고도 머리가 작아 보이게 만드는 볼캡을 만들었다. 기존의 것보다 길고 깊은 챙 덕분에 자외선 차단 같은 기능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완성한다. 입체적인 ‘VZ’ 자수가 포인트. 화이트, 블랙, 네이비, 베이지 네 가지 컬러를 준비해 선택의 폭도 넓힌다. / 에디터 : 김지연
  • 별다른 스타일링 없을 때

    • 19-09-03
    • 712
    바잘(VARZAR)의 버킷 햇.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얼굴을 감싸는 넉넉한 챙에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 원하는 핏으로 고정할 수 있다. 늦잠 때문에 머리도 못 감고 학교 갈 때,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평범한 데일리 룩마저 힙하게 만들고 싶을 때 바잘(VARZAR)의 버킷 햇을 써보는 건 어떨까? / 에디터 : 이화진
  • 요즘 다 있잖아, 이거

    • 19-06-17
    • 400
    바잘(VARZAR)의 버킷햇. 버킷햇이 유행하기 시작한 지는 꽤 오래됐다. 특유의 디자인 때문에 어울리지 않을까 봐 구입을 망설이는 건 사실이다. 미루고 미루다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뜨거운 햇볕을 가리기엔 버킷햇만한 모자를 찾기 어렵기 때문. 수많은 브랜드 중 바잘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다. 와이드한 브림과 미니멀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현재 40% 이상 할인하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이건 구입하라는 계시나 다름없다. / 에디터 : 전해인
  • 1초만에 예뻐지기

    • 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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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모자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잘 고른 밀짚 모자가 빛을 발할 때가 있다. 휴양지나 여행지에서 단번에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을 때, 맥시 드레스와 챙이 넓은 밀짚 모자를 쓰면 막 찍어도 인생샷 건지는 룩이 완성된다. 그럴 땐 바잘(VARZAR)의 라피아 모자를 추천하는데, 마다가스카르 섬의 라피아 야자수의 잎을 엮어 만든 고퀄리티 소재에 모자마다 다양한 스타일 포인트가 있다. 올 여름 가장 입고 싶은 옷과 맞는 모자 디자인을 골라 즐기길! / 에디터 : 방지수
  • 생각했던 것보다 낭만적일 거예요

    • 19-06-27
    • 196
    모자란 참 신기하다. 기분에 따라 쓰기에도 좋고, 또 쓰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이 있기 때문. 휴가 시즌인 만큼 모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데 로맨틱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바잘(VARZAR)의 보터 햇을 살펴보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로고 장식이 달린 리본 밴드로만 포인트를 주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무리 캐주얼한 옷을 입어도 보터 햇만 쓰면 주위 배경을 바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 너만 믿을게

    • 19-03-28
    • 711
    바잘(VAZAR)의 버킷햇. 모자라는 액세서리는 참 그렇다. 과하게 쓰면 너무 오버한 것 같고, 편하게 쓰면 너무 편하게 입은 것 같은 인상을 주니, 중간이라는 게 없는 어려운 아이템. 특히 여행을 갈 때나 캠핑 때는 자연스러워 보이면서 살짝 신경도 쓴 것 같은 그런 모자가 절실한데 말이다. 그러고 보면 바잘의 버킷햇이 딱이다. 워싱 데님 소재와 채도가 낮은 자연스러운 컬러의 버킷햇은 아무렇게나 툭 걸쳐도 스타일링의 일환으로 보이고 볼캡보다 더 성의 있는 초이스라는 인상을 주니까. 적절한 브림의 길이, 톱 크라운의 유선형 봉재선 덕분에 실루엣도 예쁘다. 이런 녀석 하나 있으면 든든하니 가방에 늘 쑤셔 넣고 다니면 헤어 스타일이 망가져도 고민이 없겠다. / 에디터 : 홍정은
  • 쉬운 여자 아니에요

    •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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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패딩이 있어서 이번 한파는 걱정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뿔싸, 머리를 깜빡 했다. 칼바람이 두피를 난도질할 때 바잘(VARZAR)의 볼캡이 생각났다. 부드러운 페이크퍼와 플리스, 두 가지 재질로 된 볼캡이 내 머리를 따스히 감싸준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덕분에 찬바람이 머리 속을 파고들 틈을 주지 않는다. 이 모자들이라면 바람 앞에 쉬운 머리 아니다. / 에디터 : 유새린
  • 지금 필요한 건 뭐?

    • 18-11-08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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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감싸주는 와치캡! 그중 바잘(VARZAR)의 카멜리아 와치캡은 이름처럼 동백꽃 장식을 추가해 독특하다. 좋은 퀄리티와 알맞은 핏, 그리고 러블리한 무드까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와치캡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 / 에디터 : 김지연

바잘(VARZAR)

SINCE 2013
한국

바잘(VARZAR)은 다양한 헤드웨어 통해 어떤 문화와의 접목을 도모하기보단 순수한 재해석과 다양한 시도로 진행되는 헤드웨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각각의 시즌테마를 잡고 여러가지 문화와 사건을 본인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하여 위트와 감성이 담긴 모자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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