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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원 트리플 화이트 앞에 영원을 맹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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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영 원, 꼭 트리플 화이트여야 한다

무수히 많은 영 원 중에서도 꼭 트리플 화이트여야만 하는 이유, 지금부터 썰 푼다.


에디터 : 김하은 | 디자이너 : 김소연


아디다스(ADIDAS)의 영 원(Yung-1), 그 중에서도 트리플 화이트 컬러는 지난 2018년 9월 발매 이후 3개월 만에 준비한 수천 족이 모두 동이 날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스니커즈다. 지금도 그렇지만 2018년 중반은 어글리 스니커즈가 대세이자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잇 아이템’이었던 시절. 아디다스가 운 좋게 시기를 잘 탔기에 그 모든 영광을 누린 게 아니냐고? 천만의 말씀! 이 시기는 거의 모든 스니커즈 브랜드에서 일제히 어글리 스니커즈를 출시했던 때였다.


영 원 트리플 화이트 앞에 영원을 맹세해


영 원 트리플 화이트 앞에 영원을 맹세해


영 원 트리플 화이트 앞에 영원을 맹세해


수많은 어글리 스니커즈 중 아디다스 영 원 트리플 화이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5월 29일, 무신사에 재입고 소식을 알리며 다시 모습을 드러낸 아디다스 영 원 트리플 화이트의 매력을 키워드로 하나씩 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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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 알지? 여전히 대세는 레트로야!

1990년대 아디다스 팔콘 도르프 스니커즈에서 영감을 얻은 영 원. 레트로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트렌디한 무드 중 하나다. 레트로 무드를 입힌 스니커즈에 아디다스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더해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춘 영 원을 완성한 것. 영 원을 꼼꼼히 살펴보면, 레트로 무드는 어퍼에서부터 시작한다. 메시나 누벅 등 다양한 소재에 입힌 화이트 컬러 조합이 빈티지 러닝화를 떠올리게 하니까.


1990년대 향수가 디자인에서 그친다면 영 원의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을 것. 빈티지한 디자인에 최신 기술력까지 더해 영 원의 가치는 완성됐다. 그래서 영 원은 신어본 사람들이 강력 추천하는 무적의 스니커즈로 거듭날 수 있었다. 토션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감을 높였고, 가벼운 EVA 미드솔을 장착해 오래 걸어도 발에 부담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착화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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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 컬러 코드명

어떤 신발이든 트리플 화이트, 트리플 블랙이 붙은 스니커즈는 희소성을 갖는다. 두 개의 컬러 코드는 #FFFFFF와 #000000로 양 극단에 서있다. 두 컬러 모두 지극히 취향을 타는 컬러이기에 어떤 색이 더 우월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트리플 화이트가 갖는 고결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을 듯. 무엇보다 트리플 화이트는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세련된 한끗을 더하는 컬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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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 무신사 회원 포토 후기 갯수

5월 23일 기준, 무신사 회원 후기에 594건의 포토 후기와 1,911건의 일반 후기가 달렸다. 숫자만봐도 영 원 트리플 화이트의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수천 건의 회원 후기에서는 ‘가볍고 발이 편하다’ ‘빈티지한 디자인이 멋스럽다’는 공통된 감상평이 이어졌다. 혹자는 ‘내가 찾던 바로 그 디자인’이라며 호평을 늘어놓기도 했다. 수백 개의 포토 후기에서는 영 원의 트리플 화이트로 완성한 패션 고수들의 다채로운 스타일링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룩이든 아무렇게 매치해도 착 붙는다는 영 원 트리플 화이트지만 회원 후기에서 이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더욱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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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 – 2018년 9월 발매 이후 3개월간 판매된 수량

무신사에 입고된 아디다스 영 원 트리플 화이트는 3개월이 되기도 전에 4900족이 모조리 팔리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특히 발매된 9월에는 2200족이 판매되며 무신사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지금도 재입고만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무신사가 많은 팬들을 위해 영 원 트리플 화이트 재입고 소식을 안고 돌아왔다. 그 동안 친구의 영 원 트리플 화이트만 보며 재입고만 기다렸다고! 5월 29일, 망설이는 순간 사라지는 ‘순삭’을 경험할 수도 있다. 빠른 결정만이 트리플 화이트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관련 링크 :


아디다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ad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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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ADIDAS)

    SINCE 1949
    독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은 라커룸 밖에서도 계속됩니다. 아디다스(ADIDAS)는 1920년부터 독일의 헤르초게나우라흐에서 스포츠 슈즈를 만들던 아디다스는 이러한 철학을 토대로 경기장에서부터 거리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의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브랜드이며, 스포츠 영역의 다양한 요소를 일상의 영역으로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함께 혁신적인 트렌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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