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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아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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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608 베이지 컬렉션 


비주얼 디렉터 : 비터스윗워크 | 포토그래퍼 : 김영훈 | 모델 : 이주한, 이채령 | 헤어&메이크업 : 장해인 | 어시스턴트 : 박세라, 이진희 | 디자이너 : 조윤서


봄에 꼭 화려한 컬러만 어울리는 건 아니다. 때로는 담백한 컬러가 더욱 매력적인 패션을 완성한다. 쾌청한 요즘 딱 어울리는 스니커즈가 무신사에 나타났다. 바로 청키한 실루엣에 어떤 아이이나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지 컬러를 섞어 다양한 스타일에 신을 수 있는 뉴발란스 608 스니커즈. 뉴발란스답게 편안한 착화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춰 이미 인기가 많지만, 베이지 컬러의 608 스니커즈는 오직 무신사에서만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두 가지 컬러의 608 일러스트 스웨트셔츠도 함께 선보이니 올봄 코디에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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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608 베이지 컬렉션 스페셜이슈

store.musinsa.com/app/specialissue/views/462/0/


뉴발란스 608 베이지 컬렉션

store.musinsa.com/app/plan/views/6410/


뉴발란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new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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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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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NEW BALANCE)

    SINCE 1906
    미국

    뉴발란스(NEW BALANCE)는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치 서포트(Arch Support : 지지대가 있는 신발 깔창)를 만들며 1906년에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론칭했습니다. 닭의 세 개의 발톱이 만드는 균형(balance)에서 영감을 얻은 아치 서포트와 신발은 지금도 변치 않고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스니커즈와 스포츠&패션 아이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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