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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필름으로 완성한 <크로스-폴리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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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필름으로 완성한 <크로스-폴리네이션>

‘교차수분’이라는 의미의 제목은 필르머와 스케이터의 독특한 상호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지었다.


에디터 : 김용현 | 디자이너 : 현영석 | 자료제공 : 반스


반스(VANS)가 첫 번째 스케이트 필름 <크로스-폴리네이션(Cross-Pollination)>을 공개했다. ‘교차수분’이라는 의미로 필르머와 스케이터의 독특한 상호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제목을 정한 이번 프로젝트는 필르머 이한민과 스케이터 안대근이 1년 동안 전국 곳곳을 다니며 완성한 필름 프로젝트. 반스는 <크로스-폴리네이션>의 완성을 기념하고자 반스 스토어 압구정 2층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열었다.

150여 명의 스케이터와 관계자가 모인 곳에는 이한민이 직접 수집한 아날로그 비디오카메라와 수천 개의 사진 필름이 전시되면서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시작된 시사회 메인 이벤트는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가장 먼저 <크로스-폴리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게 된 로컬 스케이터와 관객들은 창의적인 트릭이 등장할 때마다 스크린을 향해 열띤 환호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메인 필름이 상영된 후 바로 이어 비-사이드(B-Side) 필름이 공개되면서 참석한 스케이터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모든 상영이 종료된 후 밴드 DTSQ의 공연도 이어졌다. <크로스-폴리네이션> 음악 작업에도 참여했던 보컬 김수현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러키드로우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많은 스케이터와 관객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함께 남아 이야기를 나누며 시사회의 여운을 즐겼다.

스케이트 필름 <크로스-폴리네이션(Cross-Pollination)>은 반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VansShoes66)을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관련 링크 : 


반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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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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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스(VANS)

    SINCE 1966
    미국

    폴 반 도런은 미국 동부에서 반스(VANS) 스니커즈를 만들며 자신이 만든 신발이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는지 직접 살피고 탐구했습니다. 폴의 오랜 노력 덕분에 성공을 얻은 반스는 스포츠는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특유의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더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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