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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반스 신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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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를 신을 수밖에 없다

2019 F/W 서울패션위크 속 반스 스타일


에디터 : 전해인 | 포토그래퍼 : 임상민 | 모델 : 이혜련, 서지현, 김규리, 박범준, 이원진, 곽지수, 정지섭, 김충의 | 헤어&메이크업 : 신수빈 | 어시스턴트 : 조서희 | 디자이너 : 박인영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DDP는 내로라하는 멋쟁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중 유독 눈길을 끈 8명. 스트릿 대표 브랜드 반스(VANS)의 아이템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모델이다. 크고 작게 컬러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과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디자인은 수많은 무리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이처럼 화려한 디테일은 없지만 본인의 감각을 더하면 매력이 배가 되는 아이템은 반스가 지금껏 사랑받는 이유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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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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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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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스(VANS)

    SINCE 1966
    미국

    폴 반 도런은 미국 동부에서 반스(VANS) 스니커즈를 만들며 자신이 만든 신발이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는지 직접 살피고 탐구했습니다. 폴의 오랜 노력 덕분에 성공을 얻은 반스는 스포츠는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특유의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더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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