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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글리 슈즈의 최고봉 5
    휠라(FILA)의 어글리 스니커즈 테이피테잎. 휠라의 리니어 로고를 패턴으로 만든 띠를 둘러 발등에 포인트를 더한 모델이다. 어글리 슈즈답게 복잡한 패턴과 과한 아웃솔을 특징으로 패셔너블하게 디자인 된 것이 특징. 테이피테입의 매력은 디스럽터 2까지 번졌다. 어글리 슈즈는 포멀한 룩에 매치해도 레트로 무드의 스트릿 룩을 쉽게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링이 고민일 때 신으면 좋다. 아직 없다면 바로 구매 고고! / 에디터 : 조혜나
  • 통통 튀는 에코 백 1
    하이칙스(HIGH CHEEKS)의 에코백. 유니크한 디자인과 팝한 컬러로 사랑 받는 하이칙스는 에코백마저도 단조롭지 않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역시 컬러. 블루와 브라운, 레드 컬러 물감으로 바탕색을 칠하고 흰색 물감을 톡톡 찍은 듯한 도트 무늬로 만들었다. 일반적인 에코백 디자인에 반해 입구와 바닥의 면이 넓어 많은 물건을 마구 넣을 수 있다. 그럼 무겁지 않느냐고? 숄더와 토트로 활용 가능해 번갈아 가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가방 만으로도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시간, 하이칙스 에코백이라면 가능하다. / 에디터 : 김다미
  • 지금 놓치면 끝이다! 1
    슈펜(SHOOPEN) X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BEING)의 루프 버킷햇. 슈즈 SPA 브랜드 슈펜과 아임낫어휴먼비잉이 협업해 선보인 아이템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만 남긴다. 빠른 품절로 갖고 싶어도 못 가진 이들이 많기 때문! ‘광클’에 실패했던 이들에게 희소식을 하나 전한다! 이들이 다시 뭉쳐 버킷햇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베이지,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준비했으며, 아임낫어휴먼비잉의 로고를 패턴처럼 가득 채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버킷햇을 포함한 슈펜 X 아임낫어휴먼비잉 컬래버레이션은 무신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아이템! 목격했다면 즉시 장바구니에 담을 것. 주저하는 순간 품절이다. / 에디터 : 김하은
  • 조금 특별한 광복절 에디션 1
    바이브레이트(VIBRATE)의 광복절 에디션 볼캡. 바이브레이트가 광복절을 맞이해 시크한 화이트, 블랙 컬러의 볼캡에 태극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블루와 레드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직접적으로 태극기와 서울을 수놓은 서울 코리안 플래그 볼캡을 비롯해 두 가지 컬러로 장식한 로고를 넣은 투톤 로고 볼캡, 태극 문양을 새긴 코리안 플래그 로고 볼캡도 있다. 한국적인 요소가 직접적으로 강렬하게 들어가 있지만 어색하지 않고 대신 시크하고 힙하다. 이렇게 애국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이브레이트 정말 칭찬해! / 에디터 : 조혜나
  • 더울 땐 슬리브리스를 입자! 1
    매치글로브(MATCHGLOBE)의 슬리브리스. 여름이라 왠지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고 싶다면 타이트한 핏의 매치글로브의 슬리브리스를 추천한다. 평범한 슬리브리스가 아니니까 걱정은 금물. 정면에는 아플리케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주고, 길이는 배꼽 위로 살짝 올라올 정도의 짧은 크롭으로 트렌디하다.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나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다리까지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 에디터 : 방그리
  • 심플하게 연출하고 싶은 날 1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의 셔츠.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셔츠를 찾는다면 주목하자. 베이식한 실루엣을 더 편안하게 풀어낸 루즈한 핏, 미니멀한 디자인에 더한 빈티지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모던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셔츠 만큼은 화려한 디테일보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연출해보는 것도 좋을 듯! / 에디터 : 이화진
  • 절대 버킷햇 3
    쇼프오프(SHOVEOFF)의 버킷햇. 무덥고 습한 여름엔 쇼프오프의 버킷햇만한 게 없다. 쓱 걸치기만 해도 땀으로 범벅이 된 머리를 완벽하게 가릴 뿐만 아니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도 지킨다. 보기도 좋다. 앞부분에는 큼직한 옷핀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평소 밋밋한 스타일에 한 끗 차이로 포인트를 더해줄 액세서리를 찾고 있다면 쇼프오프의 버킷햇을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 완벽한 슈즈 한 족
    하루타(HARUTA)의 플레인 토 더비 슈즈. 구두를 신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여름이 슬슬 끝을 향해 간다. 새로운 F/W 컬렉션들이 나오는 지금, 슬랙스도 재킷도 눈에 들어오니 당연히 제대로 만든 슈즈 한 족쯤 함께 구비해둬야겠다는 생각. 자주 신을 일은 없지만 신는다면 제대로 신고 싶은 게 바로 구두다. 그렇다면 100년의 전통이 곳곳에 깃든 하루타에 눈을 돌려보도록. 일본의 국민 슈즈라 불릴 만큼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품질에 가격도 합리적이다. 게다가 깔끔하게 떨어지는 더비 슈즈라면 로퍼나 윙팁, 몽크 스트랩처럼 유행을 탈 일도 없다. 핏 좋은 수트 한 벌, 하루타 더비 슈즈 한 족이면 웬만한 가을 행사는 걱정 없이 패스할 수 있을 테다. / 에디터 : 홍정은
  • 레드벨벳 슬기가 신은 신발! 1
    컨버스(CONVERSE)의 원스타 카니발. 컨버스에서 새롭게 내놓은 스니커즈. 기존의 원스타의 디자인을 유지하되 다양한 색채를 사용해 스타 쉐브론과 대비되도록 디자인했고,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했다. 시즌 화보는 레드벳벳 슬기가 컨버스 코리아 사상 첫 여성 모델로 등장! 그녀가 신은 신발을 보니 고민할 것도 없이 구매를 결정! 독특한 컬러들 사이에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 에디터 : 김수정
  • 한 여름 밤의 꿀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 포켓 슬리브리스 티셔츠. 평소에 빈티지 스타일을 즐겨 입는 편이다. 말이 빈티지지, 잘못 입으면 '빈티'난다. 그럴 때 유니폼브릿지의 티셔츠는 꿀 같은 아이템. 베이식한 실루엣에 한 줄의 포인트 디자인과 포켓이 진정한 빈티지 멋을 낸다. 두 번의 방축 가공으로 옷의 변형까지 줄여 오래 입어도 빈티나지 않도록 배려는 아름답다.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도 넓다. 이 아이템 하나면 불면의 열대야에 꿀 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 에디터 : 유새린
  • ‘디카프리오’처럼
    오알오알(OROR)의 플라워 셔츠. 개인적으로 애정 하는 배우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말한다. 그가 출연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그가 입은 스타일이 이상형이기도 하다. 온갖 플라워 패턴이 가득한 반소매 셔츠를 입고 인상을 찌푸린 채 담배를 피우던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오알오알의 플라워 셔츠를 보니 남자친구에게서 영화 속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어렴풋이 재연되는 것 같다. 블랙 슬랙스에 화이트 컬러 양말을 신고 더비 슈즈까지 신으면 완벽하다. 얼굴마저 디카프리오 같은 그는 꿈에서나 만나야 겠지만. / 에디터 : 전해인
  • 빈티지가 좋아
    치스윅(CHISWICK)의 매스베이직 스니커즈. 취향이란 것도 시절을 타는 것 같다. 한때는 매끈하게 잘 빠진 것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오래되고 낡은 것이 멋져 보이더라. 요즘 빈티지한 것에서 멋을 찾다 보니 치스윅이 선보인 ‘매스베이직 스니커즈’에 눈이 간자. 영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 치스윅을 거닐다 영감을 얻은 브랜드의 디렉터는 신발의 측면 스트라이프 로고에 빈티지한 감성을 녹여냈다. 신발을 구성하는 패턴 외에는 다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해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신었을 때 편안하다. 에디터 : 김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