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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 2010년 데뷔

소개

뉴욕에서도 패션쇼를 하는 등 국내외 활동과 독특한 의상으로 최근 핫한 디자이너로 급부상한 이지연 디자이너다.
그녀에게 패션이란 그저 즐거운 일이었을 뿐이다. 영문학을 전공한 후 새로움을 좇기 위해 시작한 디자이너 일이 지금까지 계속될 수 있었던 것은 패션이 그녀에게 즐거움을 주는 하나의 도구이자 수단이라고 한다.
어렸을 적 그녀의 꿈도 디자이너는 아니었다. 그녀는 단순히 일을 일찍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고 그러다 우연히 패션을 접하게 되었고 일에 즐거움과 재미를 느낀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다고 한다.
재미를 얻기 위해 시작한 이대 앞 지하에 있던 작은 샾. 그곳에서 이지연 디자이너는 당시로서는 흔치 않았던 코스프레 의상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그 당시 받았던 관심과 즐거움 때문에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지금까지 계속할 수 있었다고 한다.

컨셉

당당한 21세기형 여성을 위한 포스트모던 페미니티를 추구한다. 성적 역할이 아닌 사회적 역할인 젠더가 강조된 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에 실루엣과 디테일에 있어 당당하지만 부드러운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

연혁

  • 2009. 01. JARRET 론칭
  • 2010. 03. 2010-11 F/W 서울 패션 위크, 서울 패션 페어 참가
  • 2010. 10. 2011-12 S/S 서울 패션 페어 참가
  • 2011. 03. 2011-12 F/W 서울 패션 페어 참가
  • 2011. 07. JARRET의 세컨드 라인 'HONEY JARRET' 론칭
  • 2011. 11. 2011 인디 브랜드 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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